| 제26회 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 |
| 작성일 : 2026-09-21 조회 : 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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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정병초)는 싱그러운 초가을 바람이 불어오던 지난 2026년 9월 17일(목) 전남광주특별시 화순군에 위치한 무등산CC에서 「제26회 회장배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다수의 내빈과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푸른 잔디 위에서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26회를 맞은 회장배 골프대회는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되어 온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의 전통 행사로, 치과계 내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26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한 구성과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회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각계의 소중한 발걸음도 이어졌다. 이정우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양춘호 전북지부 회장과 임원진, 강재석 전남지부 부회장 등 인근 지역 치과 리더들이 함께 자리해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고정태 전남대 치전원장, 유상준 조선대 치대학장, 임성훈 조선대 치과병원장을 비롯해 학계와 병원계의 주요 수장들이 모두 뜻을 모았다. 행사는 오전 6시16분부터 공식 일정이 시작됐다. 이후 18홀 라운딩이 진행되었고, 경기 종료 후에는 연회장으로 이동해 시상식 및 만찬이 이어졌다. 이날 대회에서는 실력과 행운이 조화를 이룬 신페리오 방식으로 경기가 치러졌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었고,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이 수여됐다. 우승(71점)은 한동훈 원장, 준우승(71.8점)은 양동환 원장, 최저타 메달리스트(72개)는 나명수 원장이 차지했다. 시상식이 끝난 후에는 푸짐한 경품추첨으로 참가자들을 즐겁게 했다. 또한, 이번 대회가 이토록 풍성하고 알차게 치러질 수 있었던 것은 치과계를 아끼는 따뜻한 손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정병초 회장은 시상식에서 "바쁘신 일정 중에도 대회를 빛내주신 모든 내외빈과 회원 여러분, 그리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후원·협찬 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이번 대회를 통해 회원 간의 친목을 더욱 돈독히 하고 치과계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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